다이소 저격 유튜버는 이제 쫄리니까 유튜버 안언니를 공격하네 ㅋㅋㅋ
이사람 그냥 유튜버 아니고
한국피부과학연구원 대표로
화장 업계에선 탑급 위치인데 ㅋㅋㅋㅋ
현재 선크림 대격변 시킨 것도 이 사람이 5년전에 폭로해서 화장품 업계 다 엎어버린 일이 있음
https://www.lawtv.kr/news/articleView.html?idxno=30695
그런 사람한테 막고라를 걸었어 ㅋㅋㅋ
다이소는 무섭고 화장품 대기업도 무섭고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만만하게 보다니








아 이게 어설프게 죽으면 고통스러우니 확실하게 죽는건가
이야 내 월급루팡 여깄구만!
영상 보는데 제약회사 다니는 입장에서
DI를 알고 있다니 ㄷㄷㄷ
유튜브 관심받고 싶다고 막지르는 건가?
애초에 그냥 다이소가 요구하는대로 자료 보내서 신뢰성 확보하면 장땡 아닌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제 3자가 이야기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수가 없으니 검사 절차에 대한 확인은 당연히 필요하잖아.
다이소 : 내가 유죄인 증거를 보여달라
민XX : 난 공익을 위해 제보한거니 니가 무죄인걸 증명해라
이러면서 고집부리는 상황이니 ㅋㅋ
맞는 말이긴 한데 그것도 상대봐가면서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하게되드라.
그 자료들 하나하나가 대외비임. 그 자료들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쓱 보잖아? 아 그럼 이 화장품에는 이런 첨가물과 이런 재료들이 이만큼 들어가는 구나. 그래서 이런 시험을 어디에 맡겨서 어떻게 진행했구나 이런거 다 나올거임.
바이어 쯤 되면 전달할 수 있음. 화장품 업체 쪽에서 내 제품을 사서 유통시킬 사람이고 하면 요청 자료 건낼 수 있는데, 일게 유투버가 뭐라고 회사의 대외비를 저렇게 요구함? 화장품 연구해서 제품 출시하는게 장난도 아니고.....
나는 의료기기 업체라서 화장품 업체랑은 좀 다르지만
반대로 다이소 화장품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대표도 인전하는 가성비고 (가끔식 나오는 찐빠 재외)
이제 '공익을 위해서 였다. 그런것도 용서 못하면 나중에 누가 선의의 고발을 하겟냐'
'기관이 개인에게 압력을 가하는거다. 언론의 자유 탄압이다'
'아 자료 있었는대 절차상 보일수 없다. 아무튼 그렇다'
이러려나.
?
화장품 업계에서
다이소 보다 영향력 더 큰사람을 건드렸어...?
가끔 사람들이 SNS에 인방 시대라 유명인도 손에 잡힐듯 가깝게 느껴져서 그런가 택도 없이 만만하게 보는 경우들이 있는데...ㅋㅋㅋ
무슨 목적으로 판을 이렇게 벌리는거임?
분명 첫 시도는
다이소 선크림 몸에 안좋다 -> 몸에 좋은 내 쇼핑몰 선크림 쓰세요
빌드업일건데
판이 커지더니.... 이제 발을 못뺄듯
지가 연못가에서 돌던지는 포지션이고 개구리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들이 하마급이었던거군
뒤졌다 이제 ㅋㅋ
연구소 대표면 카르텔의 정점일수도 있는 사람인데
저사람이 통과안시키면 화장품 못나오는거 아님?
근데 직책이 별로니까 만만해보였다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