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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통하는건 본인이었고...
와 세상은 참 넓구만..
어릴 때 안 맞고 자라서 저런 건가 ?
ㅋㅋㅋ 저런 분들 사고방식이 다름. '내가 여기서 사주는데 할인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뭐라하던 사람도 있음 ㅋㅋㅋ
병1신년
ㅋㅋㅋ 맞어 편의점와서는 굳이굳이 직원분한테 요앞에 마트는 2천원인데 여긴 외이리 비싸~? 이러고 ㅋㅋ
진짜 드물긴한데 존재하긴함 저런인간들
그나마 그냥 나가서 다행이네 안 꺼지고 꾸역꾸역 시켜서 먹었으면 또 어떤 추가 진상짓을 벌였을지...
장사 십수년차인데.. 가격 얼마얼마 합쳐서 얼마인데 할인해서 최종금액 얼마입니다! 하면 그걸 터무니없이 깎음 '그럼 얼마 주면 되겠네' 이 지랄 해서 그건 안 된다 하면 '다른데선 다 그렇게 해주던데' 시전.. 그럼 거기 가서 하셔야죠 저는 못 해드립니다 하면 '장사하는 사람이 뭔 말을 그렇게 하냐'며 역정냄.. 1년에 한 명은 꼭 있는 타입임..
카페하심? 모른척하고 한 번 스윽 방문해보고 싶은데
안경이야
ㅁ...맛있겠네요...
"나가. 아니, 꺼져"
저기 자판기 커피 300원이에요! 거기서 드시면 될 거 같아요!
통할 통,! 하면서 손 내지르고 한자 나오면서 위웅치컥치커컥 뛰루링 띠옹 했으면 바로 유치장가는대 까비
어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