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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애가 저렇게 엄마 챙기면 어른들도 흐뭇하게 보면서 내줄 거 같기는 해.아닌가...
저러면 애기가 버찌씨를 내도 받아주는게 어른이지
탁구채 눈탱이친 어른 생각 나네 ㅎㅎ 결론이 났는지 안났는지 모르겠네 ㅎㅎㅎ
중1 국어 처음 나오는 위그든씨의 사탕가게 아직도 생각나네ㅇㅅㅇ91년생인데 나도 2천원으로 소고기 도전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