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깡과장 | 26/10/17 | 조회 1191 |웃긴대학
[5]
금발태닝양치기선배 | 05:55 | 조회 1033 |웃긴대학
[11]
리히 | 26/10/17 | 조회 1590 |웃긴대학
[12]
참삐 | 26/10/17 | 조회 971 |웃긴대학
[14]
꾸덕이 | 07:16 | 조회 751 |웃긴대학
[9]
겨울사람 | 26/10/17 | 조회 1000 |웃긴대학
[19]
우는여우 | 26/10/17 | 조회 487 |웃긴대학
[7]
감성달잡이 | 26/10/17 | 조회 593 |웃긴대학
[9]
리히 | 26/10/17 | 조회 673 |웃긴대학
[7]
이빨많은mc몽 | 26/10/17 | 조회 1460 |웃긴대학
[11]
피파광 | 26/10/17 | 조회 1001 |웃긴대학
[4]
꾸덕이 | 26/10/17 | 조회 553 |웃긴대학
[25]
산토리니7 | 26/09/18 | 조회 3056 |웃긴대학
[9]
우지영 | 26/10/17 | 조회 503 |웃긴대학
[4]
참삐 | 26/10/17 | 조회 764 |웃긴대학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대신 탕수육만 드셨어
찌찌얘기나 하던 우리가 이런 걸 봐도 될까
지금 만화속 어머니 찌찌 보고싶다는건가요??
우우
나도 같은 생각이 들어서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로 공손히 무릎 꿇고 봤다...
그런 얘기는 나중에 하라구
평범한 집안은 다들 저렇게 살았겠징?
내일은 더 행복하자 우리
그거 좋지~
..........왜 아는데도 표현을 못할까
어머니 : 흑흑 존맛ㅠ
힝.. 오늘 엄마한테 고맙다고 해야징 ㅎㅎ
훈훈해요
힝ㅜ 엄마 계란찜이 너무 짜
엄마 사랑해요
혼자사니까 저거 다 내가해야 되는걸 알 때... 지금도 아침마다 헤어드라이기로 양말말림
자취 해보면 집에서 살때가 존나 편하다는걸 알게 되지
혼자살게되면 더 절실히 느낄 수 있음
엄마를 끝까지 고생시키는 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