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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살다가 오피스텔 살아보니까 주택맛을 못잊겠음.
난 밤에 친구들이랑 디코로 대화하면서 겜하면서 소리도 좀 지르고 그렇게 해야 하는 맛이 나는데 전혀 안되니까 취미생활 하나 없어진 기분. 그리고 층간소음 이웃소음 난생 처음겪으니까 사람이 예민해짐.
첨에 자취할때 주택사는게 익숙하지가 않았음. 그도그럴것이 정화조도 주기적으로 비워야하고 이것저것 내가 직접 신경써야할게 많았음. 근데 그런거 금방 적응됐고 살다보니까 너무 편했음.
단독. 주차공간 찾는거 귀찮
한국이면 단독주택, 외국이면 아파트.. 치안이 너무 무습다
난 시골에서 커서, 단독주택이 좋더라, 사실 그냥 내 집이면 좋을 거 같아,
아파트
아파트! 단독주택은 관리하기 빡쎔
주택살고있어서 그른가 솔직히 주택이 편하긴해
공포영화를 많이 봐서 단독주택은 누가 유리창 깨고 들어올것같애;;
단독주택 = 벌레, 거미줄, 화단 잡초, 모기, 벌레, 거미줄, 화단잡초, 고양이가 터트린 쓰봉, 고양이가 터트린 음쓰봉, 눈치우기, 낙엽치우기
주택이 진짜 예쁘긴 한데 벌레가 넘 많음 잡초랑
단독주택 사는 사람한테 놀러가고 싶음
주택이 로망은 있는데 주변 관리가 너무힘듬
후자...교통좋고... 관리할거 적은데가 최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