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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합격한거지?? 엄마가 대신 면접 봤나??
이게 실화일리 없어...
신입사원들 들어오는거 보면 면접이 무슨 의민가 싶음
정상적인 회사에 저런 또라이가 들어왔다 치자,나라면"야 너 어머니가 회사 전화해서 너 지각하지 않게 모닝콜을 상사한테 하라고 하는게 말이 돼? 니 선에서 해결해 또 전화 오기만 해봐"라고 말해놓고 또 전화온다?바로 윗선에 보고하고정상적인 회사라면 회사 차원에서 합격 취소를 하던 뭘하던 조치를 취할거고그게 아니라윗선에서 "니가 좀 받아줘 요즘 애들 그래" 라고 한다면바로 퇴사 플랜 짜기 시작할거임그 중간엔 전화 카톡 다 차단할거고.
이런 미친짓은 단 한번이라도 그냥 넘어가면 안됨저 엄마라는 여자 보통의 모든 개진상들이 다 그렇듯한번 쿡 찔러서 들어가는거 보이면 계속 지랄하는 타입인 경우가 졸라 많음
???: 우리 아들한테 윽박지르고 니 선에서 해결하라고 하셨다면서욧!?
일단 담당자는 절대 그냥 놔둠 안되지 그 신입하고 얘기해서 해결 안된다? 그럼 애새끼 부모 전화 받을 의무는 없으니 전화 끊고 부모가 찾아오면 영업방해로 신고하고 신입은 탈탈 털어서 퇴사시켜야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