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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여야 이해가 가는구나...?
국가원수들 다 조심해야됨
그렇다면 강간해서 복상사 시키면 어떤 비판을 받게되는거야?
그냥 평범한 강간살해범?
그냥 강도살인범이지
살인 - 딱히 상대가 약자가 아니라도 암살이라든지 방법이 있을거 같음, 죽어 마땅한 놈이라는 인식은 가질 수 있음강간 - 상대는 명백한 약자이며 강간당해 마땅한 놈이라는건.....음 소아강간범정도일려나.....
아버지의 원수!!! 아버지를 죽인 만큼 내 애를 낳아라!!!
저 구조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는데 막상 또 쾌락살인마들도 충분히 팬덤 모이고 그러기도해서
개인적으로 논리적인 잘잘못 보다 내가 그 행동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의 혐오감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는것 같음 마음에 안드는 직장 상사의 머리를 두쪽으로 쪼개는 상상은 누구나 한번 쯤 해봤지만 누구를 강간하는 상상은 그렇게 흔하게 하는게 아니다 보니
조커보단 배트게이가 최악이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