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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B | 26/10/19 23:08 | 추천 17 | 조회 419

공익제보자 증언이 나왔네예 +105

보배드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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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셋만 알고 있자"

 

"인쇄된 서류는 폐기하고, 원본 파일은 비밀번호를 걸어 잘 관리하라"는 취지였다는 게 서울시 측 주장입니다.

공익신고자 설명은 전혀 다릅니다.
"감사위원장이 지시한 거라고 전달받았지만, 팀 내부에서는 추후 문제가 될 수 있다 판단해, 비밀번호를 걸어 보관해 왔다"는 겁니다.

[공익신고자/당시 서울시 감사위원회 (음성변조)]
"책임은 당연히 저희가 지기 때문에… '파기는 했다'고 입을 맞추되, 이게 드러나지 않게 우리 셋만 알고 있자…"

공익신고자는 서류파기 지시 등 은폐 의혹도 중대범죄수사청에 고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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