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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990원 콩나물 밥 자주 먹었었지요..
저때 보다 지금 벌이가 두배 안되는거 같은데
밥값은 세배가 되었네요.
양산 문질바리 새키가
최저임금 존나게 처올려야
도련님도시락이 짱이였지
치킨마요덮밥이랑
치킨 도시락 매일 먹고싶었는데
장모님도시락도 있었던거 같은데 굴비 한마리 들어가 있었고
한솥도시락 고기반찬먹다식중독 걸려서 뒤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