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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리 수술 드라마도 첨에 현실 고증 안 했다고 지랄하던 것들...
죄다 까발려지고 사과도 없던 의새들이었죠
왜곡은 슬의생이 왜곡이지 ㅋㅋ
닥터 하우스는 환자를 생체실험 수준으로 회진을 하는데 꼭 좀 보고 뒷목 잡았으면 하네요
이거 일본 원작아님?
본인한테 해당없으면 저런일도있어? 하겠지만 긁히면 소송가고하는거죠
아니 병신들 인증하는겨?
영화고 드라마고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그걸 현실과 비교하고 같다고 생각하는 병신들은 뭐냐?
재미로 보기에는 너무 과장이 심하고 개연성이 부재되어서 90년대 회사정치드라마 보는 느낌입니다.
일본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며 호평이었던 하얀거탑과 너무 비교되는 수준이라서리...
게다 췌장암이 그렇게 촌각을 다투는 수술이 아닌데...
마치 시스템이 없는 90년대 의료계처럼 묘사를 한 것이 너무 작위적이라서리...
찔리나보네
의사와 안농운의 공통점: 자기 이야기 하면, 특히 맞는 이야기... 엄청 긁힘. 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