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어릴적 친구입니다. 엄마들끼리 고향 단짝 친구셨고 같은 동네에서 국민학교(그시절엔 그렇게 불렀죠 ㅎㅎ) 다녔습니다.
75년생 최상락 강서국민학교 다녔었고 두세살 위로 형이 있습니다. 형 이름은 최규락.
제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저도 이민 생활 하느라 스무살 넘어가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다 정리하고 한국 들어온지 좀 되는데 나이 먹을수록 옛 친구가 그리워서 안될걸 알면서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라도 아시는 분은 쪽지 부탁 드립니다.
죽기전에 ×알친구 얼굴이라도 보고싶네요
앵그리타이거님 말씀 읽고 생각이 많아져서 몇자 추가합니다. 저한테 정보를 달라고 안합니다. 그저 아시는분은 쪽지주시면 제 연락처, 이름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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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글은 본인은 철저히 숨기고 찾고싶어하는사람 신상정보만 올리는걸까요
흥신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