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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저기에서 뒤에 있던 진범들이 선생님한테 뒤집어 씌우기라도 했다면..
어우...상상만해도 끔찍하네
와아 .. 미친년들 .. 장난을 해도
뇌가 없는 년들이네
남자쌤 바디캠이라도 달고 다녀야할듯. 그러나 그것도 도촬한다고 누명
현직 여고교사입니다 저도 2차례정도 비슷한 상황 비슷하게 넘겼는데 돌이켜보면 섬뜻합니다
요즘시대에 한남자의
인생이 걸린 문제 입니다.
이런장난은 매우 위험 ...
이래서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거군요.
무적권 스승이 2미터이상 먼저 가야 하는군요
큰 깨달음에 거기를 탁치고 갑니다.
바디캠을 달고 다녀야 하나....
오싹하네
그런데 진짜 작정한거라면 '뻔 했다'가 아니라 현실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