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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던글이지만 볼때마다 ㅠ
볼때마다 크흡 ㅠㅜ
집안 쫄딱 망했을때 아는 형 결혼식날 나 진짜 돈없다고 30000원만 한적있는데(가서 부페도 먹음), 훗날 그 와이프가 이 사람 대체 뭐냐고 했다네ㅋㅋ
몇년지나서 내 사업 잘될때 그형한테 한달에 수백 꽁으로 벌게 해줬는데(잘팔리는 물건 팔게 해줌)입꽉 다물고 아무 얘기 못하더군요. 근데 결국 이혼
ㅠㅠ
하필 돈도 안 되는 서점을 하신다니
더 맘이 아프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