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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무슨 감염 이길래...그리고 근무 시간에 그런거에유?
피부가 괴사하는것 같은데..
앞으로는 고양이밥주면서 친하다는
자기최면 하지 마이소..
저도 예전에 괭이 발톱에 당한 적이 있습니다.
손등에 피가 살짝 비쳤지만, 괜찮겠거니 빨간약 바르고 말았는데,
다음 날 일어나보니 손등 전체가 부풀어 올라 결국 피부과 치료 받은 적이 있습니다.
괭이가 할퀸 자리에 빨간약(이젠 볼 수도 없지만), 요오드팅크, 과산화수소로 소독하더라도
생각 보다 상처가 깊고, 괭이 발톱에 서식하는 온갖 미생물들이 제 살 속에서 낙원을 찾기 전에
병원 가서 제대로 치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때 길거리 개한테 물려도 파상풍이니
뭐니 조심해야 한다규 햤는데ㅋ
길고양이도 미찬가지죠... 쟤가 무슨
바이러스를 갖조 있는지 어떻게
알게ㅛ습니까...
마블에 합류하나요?
캣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