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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힘든건 맞지만 몇일도 아니고 새벽부터 오후까지인데 징징거릴 일인가 싶네요..혼자라도 갔다오는게 맞다고 보는데..
그놈의 독박육아 타령은 젠장!!
어우 금융치료 안됐으면
저걸로 갈구려고 했던거야?
신생아 키우면 허리 아프고 팔아픈게 정상인거지
지 애가 아닌가
아프고 뭐고 지 애자나
소설 이겠지... 그럼 그동안 남자가 다했나?
새벽부터 오후까지?????
독박육아네 어쩌네 글들보면 지들은 하나같이 무남독녀에 유모손에 컸나싶음.
얌마 니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독박육아 이소리 하고있어
시댁 안델꾸간거ㄴ만해도 어디냐
남의 애 봐주니?
누가보면 남사친애 봐주는줄 알것네 씨부랄년 하여간 요즘 독박육아니 뭐니 좆겉은말 씨부리며 징징거리는 씨벌년들 많아
육아가 힘들면 갖다 버려.
멍청한..쯧쯧
추석용돈을..애딸린 성인인데도 500만원 이상이라..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