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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해서 ㅋㅋㅋ
어제 아들이 첨으로 하츄핑 스티커 들고 오던데...사실 겁이 좀 났었습니다.
아들이 강골이네
사주면 안됨.. 결핍과 궁필을 알아야지요.. 조금만 지나면 저것보다 간절히 원하는게 또 생길거라서 그때 사주면 기쁨이 배가 됨..
캉골 비싼건데
역시 애들은 자기가 좋아하는게 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