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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가족중에
처음부터 위선자였거나 약점이 있어서 캐비넷이 열렸거나 둘 중 하나겠죠.
총장선거 다시한다는 예기가 돌더니 결국 총장으로 선임된걸보면 논문 검증 안하는걸로
제단과 합의를 본것으로
결국엔 뻥카날리고 총장해먹고 난 몰라요 씨부리며 임기끝까지 버티기
딸들아... 자 따라 읽어봐... 타! 이! 밍!.... 제일 중요한 거다... 새겨들어...
그냥 사기꾼한테 순진한 여대 애들이 당한거~!!
당하고도 아닥하며 모른척하는 참으로 한심한 것들....
사기꾼이지 뭔 다른 미사여구가 필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