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세계관에서 돈으로 목숨도 산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사이버펑크 2077에 등장하는 트라우마 팀.
민간 대응 의료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단순한 의료보험, 응급치료, 응급구조 뿐만이 아니라 고객이 위험한 상황에서는 직접 전투까지 해서 구하는 민간군사기업이다.
의료 분야에 종사할 만큼 고학력에 온갖 미친 갱단과 사이버싸이코들을 상대해야 하는 무력까지 가진 막강한 무력 집단이지만 정작 자본주의에 철저한 걸 넘어 오직 자기네 고객들만 챙기는 모습이 나온다.
실제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1에서는 1화부터 주인공과 어머니가 중상을 당한 상태에서도 자기네 고객이 아닌지라 그냥 버리고 가는 모습으로 충격을 줬는데
반대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2에서는 1화부터 사이버 사이코로 변해서 아라사카 병사들을 문자 그대로 도륙하고 맥스택까지 출동한 사건이 있었는데
정작 이 양반이 트라우마 팀의 플래티넘 회원인지라 트라우마 팀이 목숨을 걸고 맥스택과 아라사카 병력과 대치해서 구출했던지라 정말 돈만 있으면 뒤지기 직전에도 살아 나오는 게 가능했다고































트라우마 팀이면 쌉혜자지
아라사카도 맥스택도 트라우마랑 척진다고 좋을게 없거든
트라우마팀 블랙리스트 ???
맥스택 상대로도 구해오는게 ㄹㅇ 미친거같음
ㄹㅇ 공권력이랑 대놓고 척지는 바게스트도 맥스택이 출동하면 이 악물고 모른 척 하는데 진짜 광기 그 자체야 ㅋㅋㅋ
얼마나 비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확실하게 보장해주는거같긴하더라
작중 플레티넘이면 기업 회장급되야 살수있음
기업임원조차도 못사는게 플레티넘등급
트라우마 팀이 줄줄이 오길래 아라사카도 맥스택도 뭐여 하고 보니 사살보다 뒤처리가 빡센 인사라 살았단 거네
대놓고 아라사카만 똥 밟았다 할 정도면 저만큼 날뛰어도 별 수 없다 손 놓는단 건데 진짜 대단하긴 하다...
애시당초 트라우마팀 운영하는 병원 자체가 저 VVVVIP들이 쓰는 병원이라...
나름 디스토피아 생각하고 만들었던 설정이 이제와서보니 현실과 비교해보니 진짜 해주네? 인 개판인 상황 ㅋㅋㅋㅋㅋ
친구가 이상한 칩이랑 같이 준 내 명의 회원권인데
이정도면 어디 다쳐도 괜찮은거임?
너 v 된거야
막상 인게임보면 강하진 않던데 척지기 싫어서 안건드나?
게임에서 트라우마 팀이랑 싸울 일이 있어?
쟤네 의료기술이 사실상 작중 최상위권이라서
말그대로 죽지만않으면 살려놓는 정도임
게다가 쟤네하고 싸우면 청구서가 기업이라도 이건좀 할정도로 청구함
아라사카 멕스텍이랑도 붙을 깡이란건 진짜 상대편에 아담 스메셔랑 v가 있어도 일단 달려는 든다는 거라 신뢰도 만큼은 최고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