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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구 키키 간거쥬ㅎㄷㄷ
어린 딸 아이
아버지는 다릅니다^^
님 생각에 반대입니다. 집에서는 엄해도 키즈 카페나 놀이터에서는 절대 관여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단체생활하면서 가르칠수 있는건 가르쳐야죠
규칙을 가르쳐 주는건 부모의 몫이죠
애들이 노는데 관여 하는게 아니라
4살 이상 출입금지인 영아 노는데 7살 이상 형아 누나 초딩들 와서 깽판 치는걸 규제하고
차례 지켜 자동차 타는데 지들끼리 레이싱 하면서 애들 못놀게 하면서 위협 하는걸 제지 하는것 등등
많죠 부모가 할 일이
님도 느끼시고 저도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에게 아무리 매너있게 행동하라고 해도
노는데 정신 없으면 규칙이고 뭐고 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7살은 아직도 아기예요.
7살에세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걸 수도 있습니다. 남에게 신체적 피해를 주거나 울리지 않는 한
자신들의 문제는 자신들이 해결하기를 바라는 부모입니다.
규칙과 예의범절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님 없습니다. 그걸 안지키는 아이들만 있을 뿐입니다.
규칙과 예의범절을 자기 기준에서 적당히 가르치는 부모는 널렸습니다.
거기에 맞게 아이들이 지키고 안지키고 하는거구요.
콩콩팥팥이에요.
그래서 제가 조심스럽게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죠.
각자의 부모님들의 기준이 다르니까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저와 저희 아이들이 분면 매너있게 행동하고 놀고 있는데 같이 놀던 부보님들이 와서
우리 아이들 보고 그건 매너있는 행동이 아니다. 더 이렇게 했어야 했다 하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개념없는 부모입니다.
키카 부모들 관여못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안전요원들 배치하는건데
안전요원은 안전에 관한 부분을 관리 하는거고요
그건 또 규모가 있는 키즈카페에 한해서고
소규모는 카운터나 청소 하는 직원이 끝이죠
결국 부모가 나서서 교육하고 이끌어줘야 되는 부분이 많은데 다들 좋은 자리 맡고 앉아서 핸폰만 하고 수다나 떨다가 꼬마기차 같이 시간 되면 운행하는 놀이기구 있을때만 애들 보다 먼저 달려와서 줄 서는건 잘 함ㅋㅋㅋ
키카 안가본티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노는데 어른이 하나하나 관여해서 분쟁해결하고 교통정리 하는 것도 전문가들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 것 중 하나에요
일일이 간섭 하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방관하지 말라는 말이죠
잘하고 계신겁니다!
요즘 부모새끼들 부모같지도 않은 년놈들 많아요
그놈의 핸드폰 처보느라고
얼마전 횡단보도에서도
유치원생 될만한 지새끼를 잡지도 않고
애만 혼자건너는데
엄마라는년은 핸드폰만 쳐보고 있음
동감합니다.
병신 같은 놈들은 아내한테 혼나고 있으니... 아이들 한테 권위가 있나 ㅉㅉ
저희 집은 제가 어허! 한번 하면
아내가 바로 얼른 아빠한테 죄송하다고 해! 함
애 키우면서 주변을 보면
애엄마들 적어도 30%??? 정도는
애 절대 안혼내는거 같음
미끄럼틀 반대로 올라가서 다른 아이들 못 타게 하고
다른 아이들 노는거 훼방 놓고 때려도
멀리서~
"XX아~~그러면 안되요~~~"
그냥 말로만,.....
애들 혼내면 아주 심각한 트라우마나 정신병 걸리는 줄 암
정작 다른 아이 때려서 울렸으면
사과하게 시켜야지
우리 애가 사과할 상태가 아닌거 같아요
하면서 지도 사과 안 함
님이 되게 관대한 성품이라 30%인가 봅니다.
저 처럼 깐깐하고 엄격한 사람 기준에는 70~80%로 보이네요
제 아들 같은 유치원다니는 형이 저랑 안면은있는데 제가 저희 아이랑 놀아주니깐 같이 달라붙어서 같이 놀아주는데 애가 원래 짖꿎은걸로 유명한넘이라 제 등에 매달라고 난리를쳐도 같이 놀아주는데 쉼터에 그 아이 아빠가 보이더라구요. 눈 마주쳐서 목례했는데
보통 정상적인 애아빠면 아이고 저희 애때문에 죄송해여같은 말이라도 하는게 정상인데
씹새가 목례 딱 쳐하고 핸드폰질하는거보고 아 애새끼가 아빠가 이래서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듬
안 좋은일이 있으셨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