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통치가 재정적자였다는게 사실 분식회계 장난질인 예시 설명
일뽕 원종단뿐아니라 과거 영길리, 불란서 놈들도 식민지서 얻은 수익보다
쓴 통치비용이 더 들었다고 개소리한게 많은데 이는 사실 분식회계에 가까운것으로
가상의 예시로 설명해보자
가령 한국이 ㅈㄴ게 깡패강대국이되서
약소국과 산유국 6개를 총칼로 무력점거하고
아래와 같은 조약을 맺었다고 친다.
1. 30년간 가격동결 고정수출, 다음 가격은 30년 뒤 재조정가능
2. 본국으로 수출분을 최우선으로 보낸뒤 남은걸 현지와 타국으로 수출가능
여기서 국제시장가는 100달러인데 20달러로 고정
총생산분의 2/3을 본국수출분으로 고정시켜서 강제수출한다.
이러면 당연히 대한민국 소득수준이 올라가도
식민지의 원자재와 식료품 수출 가격은 30년전 고정인데
인건비는 올라가니 식민지에 투입된 군인들 인건비와 기타 등은 인플레이션의 대상이다.
장부상으로는 식민지 수출액이 늘래야 늘수가 없으니 회계상으로는 100%적자겠지만
당연히 본국의 물가는 30년간 원자재 수입가격이 전혀 변하지 않는다면???




상식적으로 원종이가 학창시절에 삥뜯길때 일진이 천원주고 뭐 사오라 그러면 원종이는 돈 받은거니 손해가 아닌가
ㅋㅋ 진짜였으면 에퉤퉤 시발 야만인놈들 하고 죽이고 떠났지 왜 남아서 자기 깃발 꽂고 있겠냐고 ㅋㅋㅋ
그리고 병1신 집합소 아닌이상(일제는 병1신 맞긴한데) 손해가 감당 안될 정도면 당연 독립시켰음
영국봐라 홍콩 끝까지 잡으려다 중국이 군대보내려는 제스처까지 해야 놔줬잖아
ㅂㅅ 집합소 맞습니다
베트남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렇게 적자였으면 다이쇼 로망따위가 있었겠냐고
죄다 못 처먹어서 빌빌대고 있었겠지
네 ... 그런걸 포함해서 식민지 운영이 제국에 오히려 해가 되는 기괴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표현합니다
문제: 그땐 기업의 사회적 역활 그런거 없던 시기임.
돈벌면 뭐하죠?>음.....풍악?
이여섴ㅋㅋㅋ 차라리 재투자했으면 저거 나올수는 있음.
여기서 자본론 향도 넣으면 머리 돌아가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