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이슬람 신자 수는 대략 25만명정도로 추산됨. 근데 왜 잠잠할까?
난 다문화 둥기둥기 하는 ㅄ이 아님을 밝힘.
한국에 왔으면 한국법을 따르고 한국음식을 냠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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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온갖 사고를 치는 이슬람 중동계를 보면 엄청 걱정이 될텐데.
한국에는 의외로 20만명을 넘긴지가 제법 됬음.
심지어 한국에 중동계가 진출하기 시작한건 1988년 언저리 부터였고
서울 테헤란로 처럼 이란 수도가 지명으로 붙은 곳도 있는데(석유수출 잘 하던 시절에는 우리랑 형제수교도 맺고 그랬음)
80년대에에 올림픽 준비하고 경제성장 본격화 되면서 (전국 시골까지 전기가 깔린게 77년 즈음임.)
원유 수입도 늘고 그러면서 중동국가들과 교류가 활성화 됬고 그 흔적이
서울의 모스크사원과 부산 금정구의 모스크사원임.
아주 어릴때 차타고 지나가다가 책에서나오는 타지마할 비슷한게 있어서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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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들은 왜 잠잠할까?? 물론 잠잠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그래도 유럽상황에 비해서 잠잠하지.
이유는 목적이 뚜렷하고, 파편화 되있으며, 법적, 행정적 인사이트를 이루지 않아서야.
목적이 뚜렷하다 => 돈벌러 왔고 돈을 벌것이며 부자가 될것이다.
파편화 되있다.=> 북아프리카, 중동지역의 이슬람만이 아닌 스리랑카, 파키스탄, 그외 등등 아주 다양하게 와있다.
법적 행정적 인사이트를 이루지 않았다.=>> 자기들끼리만 집단화 해서 언어, 종교적으로 뭉쳐있지 않다.
이 세가지 정도로 요약할수 있는데
사실 세가지가 서로 맞아떨어지기도 해. 파편화 되있는 국가 사람들 모두 목적이 뚜렸하고,
그러다보니 한국사회에서 자기들끼리 뭉쳐있기보다는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행정,법 시스템을 적극이용하고
한국사회에 스며드는거지, 이슬람이지만 돼지고기도 먹고 소주도 한잔하는 것처럼.
(소주는 원래 니들거다 ㅠㅠ - 몽고가 쌔벼온거 고려가 배워서 남은게 소주임. 소주의 소는 불사를 소- 증류주의 개념이 이렇게 넘어옴)
오랜기간 소수의 숫자가 나뉘어서 들어와서 한국사회에 적응하고 스며든거랑,
유럽처럼 한방에 왕창 들어와서 국가와 종교단위로 뭉쳐서 지들끼리 하나의 세력을 형성하는 거랑의 차이라고 봄.
미국 남서부에서 히스패닉계가 지금 그러는거랑 흡사하지. 영어를 배울생각이 없고
되려 스페인어 못하면 길에서 대화가 안되는 그런꼴이 벌어지는데,
이걸 가장 와닿기 쉽게 설명하자면.
이탈리안 마피아를 떠올리면 되. 대 이민시대에 왕창 이민을 왔고, 독일, 네덜란드, 아일랜드 이민자들이랑 경쟁도 해야 하는데
행정력은 거지같은상태에 땅은 오지게 넓은 미국에서 이탈리안들 권익을 챙긴다고 나선게 마피아 잖아.
유럽도 별반 다를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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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한 국가 안에서 다른국가의 다른인종의 세력이 뭉치는건 스웨덴이나 다른나라들을 봐도 아주 위험한거라고 생각함.
자기들만의 인사이트를 이룬다는걸 막기위해서는
한국법으로 한국행정으로 편입되어야 권리보장이 된다는걸 확실히 알려줘야 하는거지.
그런의미에서 학생비자로, 눈먼 지원금 받아처먹고, 한국 대학 와서는 딸배하는놈들은 전부 추방해야 한다고 본다.
사고내면 도망가고 잠적하는 놈들은 한국인이고 외국인이고를 떠나서 그냥 범죄자잖아.



글 가독성이 왜이래..
내 습관이다 일부러 한칸씩 띄워씀.
그건 작성자가 변호사 아니라서 그래
이슬람이라고 사이좋은게 아니라 나쁜경우도 많아서ㅋㅋ..
동남아의 이슬람하고 중동의 이슬람하고는 다르지. 세속화라는 측면에서
이번에 방글라데시 참배객 사형건때문에 더 안좋아질듯
수니파 시아파를 시작해서 종파 다르다고 부모님 때려 죽인 원수(실제로도 그럴걸??)보듯 보고 있지
글 재밌네
돼지고기 생강구이 해먹어야지!
유럽에서 사고치는 애들은 불법 밀입국, 난민들이고
우리나라에 있는 이슬람 신자들은 돈벌로 온 정식 입국이란 차이가 있다
를 겁나 길게 써놨구나...
그래야 두번 세번 설명 안해도 되니까
약간 임계질량이 있어보이긴 함
우리 노동인구 감소추세상. 앞으로 더 그렇게 위기가 올거야.
한곳에 몰아넣어지고, 다같이 핍박받으면 펑 터지는거같음
각 개인들이 한국 문화에 섞여들어오면 그냥 크어어 뻑예 한국인처럼 되고?
ㅇㅇ 일정 수가 일정 밀도로 모이면 백퍼 샤리아 할래 하는 새끼가 나옴
적응 못하는 신입한테 쫌 오래된 중동아재가. 삼겹살 상추쌈으로 덮으면서
""이러면 덮여져서 안보이니까 괜찮아(하늘 위를 가리키며) 먹어도 되 인마!""
""이거봐바 그냥 투명하지? 물이라니까??(소주 부어놓고)""
세종대왕님이 고려시대부터 존재했던 이슬람 커뮤를 정리한 방법
벼슬자리에 앉혀두고 공돌이 신밀레~신밀레~로 갈아버림
그것도 더 늘어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말야. 터키가 이슬람 원리주의자가 다시 세를 늘려나가는 것을 보더라도, 더 늘어나지 않게 미리 최대한 거르긴 해야 할 거야.
집단이 모일 수 없으니 힘은 약해지긴 하지
근데 이슬람도 같은 이슬람 아니면 서로 싸운다…
이거 완전 기독교랑 같잖아!!
이것도 이슬람 저것도 이슬람
같은 이슬람 아닌가?
이슬람교도들:뭐라고오옷 이새끼!
이건가
서로 너무 싫어서 십자군을 용병으로 쓸 정도였으니
자~ 태초에 유대교가 있었고, 거기서 이단으로 기독교가 태어남.(유태인들 쪽 의견으로는 지들꺼 쌔벼가서 만든종교라고 함 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이어서 이슬람교도 만들어짐(얘네 코란을 가브리엘 대천사가 갖다줌.)
신이라는 놈이 왠지 문명 게임 오토 돌린거 같음......
신 이 개새 종교통합도 못하는 놈이 무슨 신이야!
20만이면 많아보여도 5천만 인구의 0.5%도 안됨
200만이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사회갈등 생기기 시작하고
2000만 넘어가면 아예 그냥 무슬림 국가가 될걸?
그러니까 당장은 아닌데 앞으로가 문제지.
이슬람은 자기들 머릿수가 부족할 때 고개 숙이고 굽히는 건 불명예가 아니라더라
유럽 이슬람 난민들이 난리치는건 종교, 문화차이를 떠나 결국 돈 문제임.
인구 천만 좀 넘는 나라인 스웨덴에서 한번에 20만에 가까운 난민을 받아들임.
문제는 스웨덴 본토인들도 직장이 없어서 다른 유럽 나라로 떠나는게 많은 국가인데 20만명분의 제대로 된 직장이 있을리 없고 그래서 전부 반쯤 빈민화되니 문제가 생김.
비슷하게 다른 남유럽 나라들은 오히려 의도적으로 난민들 방치하면서 난민들을 본국 시민들의 10분의1도 안되는 임금으로 농장에서 부려먹고 있는 실정임.
이래놓고 문제가 터지니 이슬람들이 뭉치니 문제를 만든다! 하고 말하니 좀 어이가 터지는거지.
한국에서는 왠만해선 일어날일이 없음.
지금 사고 안친다고 인구 수 더 늘어나면 안친다는 보장 없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