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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씀 안하시고 묵묵하게 하시면 더 멋있으실듯!!
그렇게 몇년을해도 전혀 반응이 없어서요 ㅠㅠ
와이프가 할때 칭찬은 자주 잘하시는거죠?
네가 힘들까봐 좀했다 이거.좀 별로긴한데요 ㅎㅎ
같이 사는 공간의 일인데 당연하게.먼저 보는 사람이 하는건데 ㄷㄷㄷ
뭔가 꿍한게 있구만요
같이 오래살았는데 그걸 모를까요
이기적이시거나
원인은 배우자가 신경질적일 수도 있고, 불만이 쌓여있는 경우도 있고, 남편의 가사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있고(다시 자기가 해야 한다고 생각함).....
보통 그러면 둘중 하나입니다. 남편이 모든 가사일을 다 하거나 장롱처럼 지내던가...
그런말은 뭐하러 하나요 그냥 했으면 한거지
와이프분 말이 맞아요 알아서 한거면 생색내지 말아야죠
저도 이거 ...같음...ㄷㄷㄷ
음.. 결혼생활 올해로 24년차인데.. 와이프는 온갖 생색 다 내는 존재이죠. 남자가 한번이라도 알아달라고 얘기하면 글쓴분처럼 반응이 오고.. 제 경험상 그냥 화성인, 금성인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냥 그래요.. 누가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는 아닌듯..
키다리아저씨를 바라는듯 ㄷㄷㄷ
이 사람은 뭐가 잘못된건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가 봄.
평상시 저런 말투로 와이프 가슴을 후벼판게 한 두 번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
다들 당연한듯이 그러고 사나보네 ㅎ
우리 아내는 사소한거만 해줘도 고맙다고 아니면 땡큐 라고 말해주는데
그걸 보고 자란 아이 방금 등교 시켜 줬는데
아빠 고마워요 라고 말해 주네요.
아직 문제 파악이 안되서 질문 하신게 포인트같음
집안일이라는 것이. '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