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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아저씨 | 20:56 | 조회 1503
요리사님 한테실례를 하네
어떤 사정인지 몰라서 뭐라 말은 하기 어려운데.. 뭐만 하면 우는 사람들은 자기 그 눈물 때문에 곤란해질 사람이 많다는 걸 좀 알았으면
알고 그러는거야
우에에엥 ㅠㅠ
선즙필승이 몸에 배었나봐
화낸다 -> 싸우자가 되지만
쯥짜는건 하, 시발 그렇다고 처 우는 새끼한테 쫑크줄수도 없고 가 되버리는게 태반이라.
일방적 딜교환임
유비같은 거지 역병이라할까나
대체 얼마나 기대를하고온거야
시한부라 마지막으로 맛있는거 먹으러 왔나보지
사가지없는년이네
일종의 선즙필승같은거지
음식이란 게 똑같은 음식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갈리는 법이라, 아무리 고급레스토랑도 맛없단 손님은 있을 수 있지.
그게 울 일인지까지는 잘 모르겠다만....
밤에 와서 요리 실망했다고 우는건.. 술취해서 그랬다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는뎅
근데 가끔 그런 날이 있긴 함
막 몸도 안좋고 기분도 안좋고 개인적 사정으로 맘도 너무 속상한데
그냥 아무데다가 감정 쓰레기통 하고 싶어지는
그런 경우였다고 생각함
저 예시는
물론 인간적으로 못된 건 맞지만
저렇게 실망하는거도 재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