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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반영하듯 게임에서도 조운, 위연까지 사망하면 촉나라는 강유 말고는 무력 90 넘는 장수가 없고 무력 80대 장수도 마대, 하후패, 부첨 정도밖에 안 남음.
하후씨도 여러개인가보네
그마저도 하후패는 고평릉 사변 이후 시나리오로 시작해야 귀순한 상태라는 걸 반영해서 촉나라로 나오고 그 전까지는 위나라 소속임.
안 뭐하다 촉나라로...
고평릉 사변 터지면서 사마씨가 조상 일파를 모두 숙청해버리는 바람에 신변에 위협 느끼고 촉으로 귀순함.
하후돈 걔네 집안 맞음 하후연 아들임.
사마쉑기 피해 왔구나
장비 아내가 하후씨라 넘어왔다는 말이 있음
하후패 입장에서 촉은 자기 아버지 죽인 원수의 나라인데도 망명을 택한 거죠. 고평릉 사변 이후 정권 잡은 사마의가 진짜 집요하다 싶을 정도로 조상 일파는 물론 그 친족들까지 싹 다 잡아다 숙청했거든요.
강유의 북벌과 제갈각의 북벌도 이렇게 위가 혼란한 틈을 타서 이뤄졌던건데, 설령 조상하고 사마의 일파가 나뉘어서 지속적으로 내전 벌였어도 될까 말까할 정도로 이미 위와 촉오간 국력 차이가 너무 벌어져버린 게 문제였죠.
반골의 상이래서 성능도 애매한가? 하고보면 의외로 좋음
그리고 위연은 그런 제갈량의 은혜를 잔도를 끊고 주력군을 사지에 쳐넣는 것으로 갚았다
위연의 출신 성분도 연의에서나 항장이지 정사에서는 유비 직속부대 출신이었다던가
경호원
그럼 배신을 하지 말았어야지 ㅋㅋㅋㅋㅋ
위연 출신은 유비 사병 출신임
이등병이 별 단거랑 동급
반골의 상이었으면 어느 누가 미쳤다고 촉한의 목구멍인 한중독을 맡김
유비의 부곡장출신으로 자수성가 한 케이스로암 성격이 개차반이라서 그렇지 용병술자체는 나쁘지않았는듯 근데 또 자오곡계획같은거 내는거보면 전략적 안목은 꽝인거같고 암튼 위연을 제어하면서 쓸수있는 그릇은 유비랑 제갈량정도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