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드러난 염전노예 사건 ㄷㄷ
2014년 부터 2024년 까지 돈 한푼 안주고 중증 지적 장애를 가진
피해자 65세 남성을 감금 한 뒤
염전에서 강제 노동을 시킨 염전 업주
단속을 피하기 위해 피해자 명의로 된 계좌로 임금을 이체 했지만
실질적으로 통장과 카드는 염전 업주가 소유하고 있어서
피해자는 1원도 사용하지 못함
그리고 염전 업주의 동생은 임금으로 지급되어야 할 돈을 따로 빼내어 자신의 아파트 보증금으로 4500만원을 사용
염전 업주와 한통속이던 요양병원 관계자는 피해자를 속여 9000만원을 가로 챔
웃긴건 염전업주는 과거에도 단속에 걸려 벌금 300만원과 집유 1년을 선고 받은 이력이 존재함
재판 결과는
염전 업주 - 징역 3년 (지적 장애인 10년 무임금 강제노동, 동종 전과도 있음)
염전 업주의 동생 - 집행유예 2년 (임금 4500만원 횡령)
요양병원 관계자 - 집행유예 2년 (피해자에게 9000만원 갈취)





저기는 서로가 서로를 감시해주자나 ... 심지어 머슴이라고 부른다고 ㄷㄷ
인권문제에 관해서 군문제와 같이 대한민국의 아킬레스건이 될 그놈의 섬노예사태...
10년동안 가둬서 강제노동 시킨놈이 겨우 징역3년?
10년간 가두고 강제노동 시킨건데 처벌이 너무 작은 것 같다
형량이 저것밖에 안 나올 법적인 이유야 있겠거니 싶으면서도 판사 얼굴이 궁금해지긴 한다
저래도 3년
나라가 장려하는구나 그것도 모르고 욕했네 ㅋㅋ
아 ㅋㅋ 법이 고작 3년만 사시라는데 뭐 ㅋㅋ
;;;
신안이 또 신안했구나....
아니 진짜 인간들 해도너무하네 ㅋㅋㅋㅋ
염전노예로 죽다살아나와서 요양하는데 거기서도
해처먹네 야이시발 사탄이 기립박수치겠다
처벌 수위 왤케 낮냐
요양병원도 관여 했다고?
ㅇㅇ 염전 폐업하는 업주들이 근처에 있는 요양병원에 피해자들 보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함 피해자의 가족들은 피해자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 조차 파악을 못하니 찾는걸 포기 하고 작년 염전 노예 사건 또 터졌을때 염전업주들이랑 요양병원 유착 관계가 드러남
나이들어서 일 못 하면 요양병원에 넣어놓고 나라에서 나오는 보조금 슈킹이 최근 메타임.
저런거 처벌은 지들이 돈번 수단으로 쓴 물건 이용했으면 좋겠음
등판 피부 싹 벗기고 염전에 담궈버리는식으로.
10년을 가둿는데 고작 3년에 공범들은 집유... 처벌이 너무 약하다. 더 강하게 처벌해야 정신들을 차릴텐데..
우리나라는 저런대 가서 시위하는 인권단체가 없나??
ㅆ펄 젖깔같구먼.
"어쨌든 먹여주고 재워준건 사실 아니냐" 이거 때문에 양형이 된다고 하더라...피해자가 중증 장애인이라 참 뭐라 반박하기도 어렵기도 하고
얼마나 줬을까
염전을 영업 정지시키는게 맞는거 아냐?
형량을 ×2로 바꾸고 왠만해서는 집유를 주질 말아야 됨
법이 현실을 못따라가는 근본적인 이유가 범죄의 극악도가 과거에 비해 더 잔인무도해 졌는데 법은 그대로이기 때문
10년을 착취하고 3년을 사네 ㅋㅋ
누군가의 징역과도같은 10년은 다른 누군가의 3년과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