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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님이 보고계셔 | 14:42 | 조회 1314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경찰이 집에 방문하기 전까진.
짜잔 도착한건 경찰이 아니라 정체불명의 수상한 아저씨들이였답니다!!??????
뚫리기 전까지가 아니였네
안타깝게도 그건 범죄래
안타까워?
경찰:ㄹㅇㅋㅋ
존나 게이처럼 생겻네
??? : 돈보냈는데 왜 더 안줘?
수요고 나발이고 공급해주마
되겠냐고 ㅋㅋㅋ
내가 이렇게 연 10억 버는중
곱상한 태로 가꿨는데 호르몬 떔에 털 수북한 아재가 제일 무서워
그렇게 친구가 집에 찾아왔는데
온리 폴리스 ㄷㄱ
고객 만족도는 높은데 돈은 못범
새벽 루리웹이 비슷한느낌이야
걔들은 돈을 원하는것도 아닌게 더무서워
??? : 지금부터 나에게 돈을 줄 때까지 똥을 싸겠다
??? : 아자자잣
???:이상하게 친구 한넘 돈을 안주고 버틴다
통매음...통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