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본업인 배우로 돌아온다는 미남 피겨 선수 차준환
차준환은 이미 2006년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지만 피겨가 너무 좋아서 2019년에 피겨 선수로 입문하고 활동하다가 17년만인 올해에 본업인 배우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고 함
2001년생인지라 피겨 선수의 끝물인 20대 중반의 나이이기도 하고 피겨를 하기엔 키가 너무 크다는 불리한 핸디캡을 극복하고(피겨라는 종목은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임)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까지 딴지라 관절과 골반이 안 좋은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보임
그리고 누가 봐도 꽃미남스러운 외모인지라 저 잘생긴 얼굴로 배우를 안하기엔 외모가 아깝긴 했어









배우는 연기력이 제일 중한것이 아닐까 싶은데
차준환 배우가 연기를 얼마나 잘할지가 기대되네여
단순하게 골반이 안 좋다 수준이 아니라
골반뼈에 염증이 생겨 물이 차는 수준임
이제 차준환 보면 미꾸라지밖에 떠오르질 않아...
유즈루처럼 미디어쪽으로 나갈생각인가보네
근데 예능인 말고 배우면 난이도 꽤 높을텐데 잘될라나
일본에도 탁수선수 너무 이뻐서 연예인 전향한걸 최근에 본거같은데
아역배우 출신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