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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4097 | 01:16 | 조회 1324 |보배드림
아 네
집안일이 쉽지는 않음 ㄷㄷ
이런걸로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 젤 나쁨
집안일과 청소 요리가 왜 따로 되어 있는지...
그렇게 따지면 남편 회사일도 상사 비위맞추기, 거래처관리, 운전, 등등 뭐 이렇게 나눠져야하는거 아닌가???
저는 저번에 부부모임에서 저런식으로 이야기해서 한마디했습니다.
그럼 역할을바꿔서 남편이 집안일하고 부인이 나가서 돈벌러 가면 쉽게 해결되지않겠냐했더니
그것도 노발대발!!!!
부부사이 좋으면 저런거 다 필요없음.
저희 와이프는 저기에 회사일도 있음
마누라 고마워~
저의 아내는
애초부터 짊어지지도 않았고 현재도 가지고 있지 않음 ㄷㄷ
남편 회사일 뒤에 아내가 끈으로 묶어 있음 ㅎㅎ
여자의 피해의식에서 기반된것 아닐까요
요즘 집안일 안하는 남편들도 있나요
비중이나 정도의 차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