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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콩깍지가 씌었길래 룸싸롱을 가도 봐줬다지?
일본 특유의 그 느낌 있네
남자들 바람 존1나게 피우는거
근데 찐바람도 아닌.
나오코 : 헌터헌터 인간계 강자 중 일각을 담당.
일단 화난 아내 어케보는지 알겠수다 토가시작가니뮤
꽁깍지가 아니라 수박껍질에 씌운듯
나오코 여사 지인 왈 나오코 여사는 글러먹은 남자를 돌봐주는게 취향이다
근데 유부남 작가들은 와이프를 다 저런식으로 그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