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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일본 전국시대에는
툭하면 피붙은 칼 맞고 다닐텐데
걍 생지옥 시대겠구나
일본도가 지금도 만들기 힘든 비싼 물건임을 생각하면
파상풍을 옮기기 위해 그 귀한 걸 똥에 담가놨다는 건 완전히 현대에 와전된 낭설인데,
그랬다는 이야기가 근현대에 퍼진 이유도 아마 파상풍의 무서움을 깨달아서 아니었을까
ㄹㅇ 허리가 활처럼 휘어버리는 거임...
파상풍 예방주사는 맞아서 다행...
십년마다 갱신하라데
올해 맞음...
굳
글쿠나
설마 행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