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 11:26 | 조회 1594[1]
루리웹-7635183180 | 11:19 | 조회 640[12]
루리웹-5818232077 | 11:24 | 조회 1948[5]
Prophe12t | 11:22 | 조회 883[21]
하얀대왕고양이 | 11:24 | 조회 2980[19]
김식피 | 11:22 | 조회 2070[12]
하얀대왕고양이 | 11:23 | 조회 3164[29]
루리웹-9351140994 | 11:23 | 조회 4062[13]
풀모닝 | 11:00 | 조회 2872 |보배드림
[3]
흐르는강물에서 | 11:00 | 조회 1249 |보배드림
[14]
한국의 힘 | 26/10/17 | 조회 1497[10]
풀모닝 | 11:00 | 조회 1954 |보배드림
[7]
풀모닝 | 10:20 | 조회 1975 |보배드림
[21]
하얀대왕고양이 | 11:19 | 조회 4376[15]
풀모닝 | 10:07 | 조회 3686 |보배드림
그러니까 일본 전국시대에는
툭하면 피붙은 칼 맞고 다닐텐데
걍 생지옥 시대겠구나
일본도가 지금도 만들기 힘든 비싼 물건임을 생각하면
파상풍을 옮기기 위해 그 귀한 걸 똥에 담가놨다는 건 완전히 현대에 와전된 낭설인데,
그랬다는 이야기가 근현대에 퍼진 이유도 아마 파상풍의 무서움을 깨달아서 아니었을까
ㄹㅇ 허리가 활처럼 휘어버리는 거임...
파상풍 예방주사는 맞아서 다행...
십년마다 갱신하라데
올해 맞음...
굳
글쿠나
설마 행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