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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느 할매가 궁디를 찼어요
흐랴아아아아아아아아압!!!!!!!!!
헐퀴
나는 이세카이로 가고 싶어!
이세카이 워 해머 세계에 도착하셨습니다.
무운을 빕니다.
아니야! 으악
드림랜드에 도착하셨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이세계는 티켓값이 비싸서 사바나로 보내드렸습니다!
대신 티라노를 불러드림
의사가 칼 들고 건강하게 태어나라고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살고 있음 청년....
굳이 제왕절개 아니더라도 태어나자마자 칼 들고 신체 일부 잘라가잖아 ㅋㅋ
엄마가 나오라고 하잖아
ㅋㅋㅋㅋㅋ 탈룰라로 대응해버리면 어쩔수 없지....ㅋㅋㅋㅋㅋ
??? : 누가 칼 들고 협박하더라고요. ㅂㄷㅂ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