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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4097 | 01:24 | 조회 330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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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00000004 | 04:16 | 조회 511[9]
김식피 | 26/10/17 | 조회 687
.... 트럼프 마음에 들어서 데려온 거 생각하면 진짜일 수도요
ㅈ 잘빠는 순위로 자리 주는 듯
쟨 5일짜리야?
기사마다 4일이라고 하는데도 있고 계산법에 따라 하루정도 차이가 나는 듯
저런 인재 모으는것도 능력임
마가들 중에서 눈감고 고르면 나올 거 같은 애임(실제로 마가)
뇌 없어보이는게 딱 트럼프랑 어울리는데
내말이 ㅋㅋㅋㅋ
전임자도 만만치 않았는데 오히려 선녀로 보이더라
전임자는 말은 잘했음. 죄다 트럼프 찬양과 방어로 써서 그렇지
내가 본 그냥 ㅂㅅ이 아닌 ㅂㅅ중의 상ㅂㅅ이 미국 대통령일줄은
트럼프 콜걸 부른거아님?
진짜 애인이었을수도
외모가 딱 럼프형 취향이긴 하네
뭔 저런 애가 오냐...인망이 없나?
트럼프가... 인망?
실력과 경력보다는 와꾸가 결정적인 사안이었을듯
전 대변인 관둔거도 전용기 위협 있다니까 버림패로 던지고 트럼프랑 최측근만 피해서 관둔건데
인망이 있긴 함들지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본 시리즈 같은 영화에서나 보던 상황이었을거 같음. 진짜 테러 위협이 있긴 한거 같더라.
트럼프 행정부 밑에서 일하겠다는 놈들중에 쓸만한 인재가 있겠냐고
대통령은 인사권을 쥐는 자리인데.
어떤 의미로 보면 대통령의 무능함을 증명하는 사건일지도.
대변인(대변을 잘쌈)
딱 트럼프가 좋아하는 몸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왜 나는 베글을 못갔는데..!
캐롤라인이랑 느낌 비슷한거 보니 트럼프가 저런 이상한 백인 여자상 좋아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