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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공 | 00:17 | 조회 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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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씨와 함께 다과회를 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1인용 의자로 말이냐"
"자신의 동아리 부원에게 숙청당하다니... 이것도 의심암귀의 숙명인가...!"
[대충 찌그러진 의자 빙글 빙글 돌리고 헤세드에 던지는 짤]
나기사는 미카를 버릴려다가 살해 당하는 운명이겠군
도코에 이쿤다
미카.. 반항하면 롤케이크 1개 추가다!!
크으윽..?
선생한테 의심암귀 소리를 들을정도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조차 미카의 배신 가능성은 생각조차 안함
이거시 티파티다!
티파티의 무력이잖아요 당신은!
미카!!
슈퍼 버전이면 "해치워라 브로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