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2:27 | 조회 482[5]
| 22:24 | 조회 1222[6]
히틀러 | 22:04 | 조회 787[3]
이사령 | 22:17 | 조회 1387[9]
| 22:22 | 조회 2040[8]
| 22:22 | 조회 2137[21]
좌파적인 극우 | 22:15 | 조회 1563[2]
| 21:01 | 조회 793[27]
루리웹-8508579642 | 22:23 | 조회 3062[4]
중복의장인 | 21:39 | 조회 547[13]
| 22:20 | 조회 3746[30]
| 22:20 | 조회 2890[6]
| 22:18 | 조회 2939[13]
| 22:17 | 조회 3273[13]
| 22:18 | 조회 4942
당연히 농담이지...
아냐 진지하게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난 일종의 삼위일체 모티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은 했는데.
세계수인 엘드르가 만든 일곱자매.
그리고 세계수가 니펠의 힘을 빌려 일곱자매를 죽이기로 결심했을 때(엘리아스 기준이니까 죽음이 맞음)
그러니 영원살이 7자매는 혼에 해당하는 영역이고 거기서 파생된 새싹은 육신에 해당하는 영역이구나 라고 생각했음.
에린을 위해 그 모습을 땄지만 본질적으로는 세계수와 동일한 나무일테니까.
그리고 신격 존재가 죽고난 후의 육체가 세계의 토대가 되는 신화는 흔히 있었고. 혼과 육신이 분리된 상태에서 육신의 독자적인 자아 역시 다른 작품에서도 흔히 등장했던 이야기라 마냥 어거지란 느낌은 아님.
이번 스토리를 통해서 꾸준히 이야기 해 왔던 키워드가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인데 이미 우이(낫 표독) 입장에선 죽을만큼 고통스러운 기억을 스스로 지워왔어도 이겨낼 수 없었기에 벌어지던 세계(엘리아스)의 붕괴라서 새싹으로 돌아가는건 치유와 소생이라고 봐야겠지.
일부가 투덜대는 걸 불탄다고 하진 않아
세계수가없으면 세계수 자식들 심으면되는거아니냐는 말은 농담이었지 진짜 그렇게 할줄은 ㅋㅋㅋ
그리고 우이도 뭔가 멘탈케어를 해준게 아니고 이렇게 하면 모두 행복해질수있어? 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해서 씨앗이되는거같은느낌이..
그냥 기억만 공유한 별개 인물이다에서
우기 그럼 얘 쌩판남이잖아가 많더라
난 둘 완전히 분리시킨게 영
분신어쩌고 해도 결국 남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