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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카페는 잘해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잖아
ㅇㅇ 그건 뭐 개인돈으로 개인 취미활동하고
딱히 남에게 엿먹이는짓 안하니까
뭐라하는 사람이 이상한거고
게시판 운영이 안 맞고 바리스타가 본인에게 맞았던 모양
ㄹㄹㅋㅍ가 ""를 봉인하기 위한 옥문강이었던거야...
이제 지나간지 오래돼서 다시 여기서 개ㅈㄹ만 안하면 뭘 하든 크게 신경은 안 쓰는데, 한편으론 나이 50 다 되어도 무언가 할 수 있구나 라는 교훈을 점마한테서 얻었다는게 조금 복잡한 기분임
루리웹이라는 금광이 있으니까 무언가를 할수있는거라 그냥 50살은 아니긴하지..
애초에 돈은 많은 양반이니까
여전히 입체적인 인물이라고는 생각함
근데 고점이랑 저점이 ㅅㅂ 내 생각보다 더 커
ㄹㅇ
그러고보니 관리자 03 상태도 꽤 됐네 시간 금방간다
그땐 유게 하긴 했던거 같은데
그림작가분 터져나가고 게시판 타오르고
대충 그정도만 기억남 ㅋㅋ
그때 자작그림 물타기 엄청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