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에 있었던 어느 게임방송중 빌런.
사건의 발단.
스트리머 마이크 소리 너무 크다고 조용히 말하라고 함.
'본인 스피커를 줄이면 된다' 라며 난리난 시청자들
그러자 올라온 '구독인질' 채팅.
시청자들의 당연한 반응.
빌런의 '구독 안한다'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2)
'나 이런 사람인데, 어때? 아쉽지?' 시전.
끝까지 고집불통이라 이 댓글까지 보고
스트리머가 저 사람 밴을 했는데
아이디 바꿔서 들어오더니 하는 말.
'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주겠지?' 하며 계속 싸지르는 말.
'나 이런 사람이야' (3)
무시는 니가 먼저 했음.





























하꼬인가? 매니저가 없나? 원래 저런거 바로 분탕으로 쳐내던데
보는 내가 다 민망해지네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먼저 입금하고 씨부리라고
저런 부류는 실제로 자기 자존심 채우자고 돈뿌려놓고 뒤에서는 환불요청 박을 놈이긴 해
쟨 그럴 돈조차도 없단 거겠지
그냥 저급 어그로 관심 안주면 그냥 사라짐 계속 먹이줘서 저 난리
말 만하지말고 던져보던가ㅋㅋㅋㅋ 그럼 시청차들 니 말 다 믿어주면서 아닥할텐데ㅋㅋㅋ
그 돈이면 지가 풀 셋팅해서 게임을 직접하면 보는것 보다 낫겠다
스트리머 하는 사람한테 게임 보러 왔으니 니 목소리 줄여라 하는건 뭔 초식이야 ㅋㅋ
마지막 까지 찌질하구 구질 구질하네 ㅋㅋ
일단 쏘고 말하던가 ㅋㅋㅋ
구라도 좀 적당히 쳐야 혹하지 7900억은 애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븅 ㅋㅋㅋ
아무리 배경으로 듣는다고 해도 소리는 본인이 낮춰야지...
뭔 컨텐츠를 했는지 모르겟지만 게임하는데 방해되면 그냥 끄던가 ㅋㅋㅋㅋ
윗쪽에 있는 댓글처럼 환불 요청 할지도 모르는 녀석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