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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28살 예쁜 여자가 43세를 결정사에서 만날이유가뭐냐? 당연히 돈이지 ㅎㅎ 본인도 잘버니까 어리고 예쁜여자 해달라해놓고 ㅈ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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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남자들도 동생이 계산하면 존중해주고 형대접하는 이유가 뭡니까.돈의 무게를 인정해주는거 아닙니까.
동생한테 얻어먹는걸 떠나서 저사람이 나한테 사주는 그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겁니다.
하물며 내사람 찾으러갔는데 돈의 무게는 고사하고
돈의 가치만 따지면.바보가 아닌 이상
나이고 나발이고 정떨어집니다
맞음. 15살이나 많은 삼촌뻘을 뭐 마음을 보겠나? ㅋㅋ
경쟁력 없는
남자색히들
기쁨 처맥여 경제활동하는분
내가 먹은거 니가 처먹은 것처럼 싸지르는 애가 뭔 헛소릴 하는지
신고나 처먹어
뻔하지 뭐 ㄷ
살아온 세월 28년은 사람에 따라서 솔직과 무례를 구분할 만큼의 충분한 세월이 아닐 수도 있지요. 아울러 자신도 결혼시장에 나온 상품이면서 상대방도 흥정의 주체란 걸 모를 만큼 아둔할 수도 있고요. 뭐 중매인 말을 들어보니 여자가 어지간히 떠받들려 살아서 그런 걸 경험해 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네요.
아니...저 남성은 저 나이 먹도록 뭘 보고듣고 경험한거지?
빠르게 돈 많은 호구를 잡아서 편하게 빌어먹고 싶다.
이게 중매시장에 여성들이 몰리는 이유임...
이걸 모른다고??
그러니까 와꾸좋고 멀쩡한집안에 한살이라도 어린여자 돈 주고 사는거잖음?
한쪽은 판매자 한쪽은 구매자가 팩트지 뭘
와중에 잘생기면 당일떡 가능 하다고ㅜ
결정사가 자판기 같아서 좋대ㅠ
그럼 저는 이만 다시 건조대로 가볼께요
요샌 생물보다 건조가 가격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