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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할 때 본인 속도 썩어 문들어질거같아...아니면 이미 썩을대로 썩어있을지도...
나도 엄청 맞고 자랐는데자기가 언제 때렸냐그럼ㅋㅋㅋㅋ오죽하면 동생(동생은 본인이랑 많이 닮아서 그런지 엄청 예뻐했음)이 형 맨날 맞는걸 자기도 봤는데뭘 안때렸냐고 대놓고 뭐라해버리니까동생한테도 욕하고 난장판임ㅋㅋ
헐
절대 인정안하는게 특이더라. 공감된다
더이상 안엮이는게 답일수 있어 그게 널 계속 괴롭게하면
나도 비슷했고 스물여섯 때 울면서 딱 한 번만 미안하다 해달라고 그럼 다 잊고 착한 딸로 살겠다 애원했는데 돌아온 말은너는 왜 맨날 지난 일로 난리야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인간이면 자식에게 못할 짓은 안 하더라....
와 이것도 공감이다. 옛날 일로 구질구질한 사람 취급하는거. 그래놓고 본인이 과거이야기하는거 보고있으면 웃기더라
나두 그렇게 살았오..
잊고 행복하게 살아 없었던 과거처럼
그래서 난 그냥 포기했어
ㅠㅠㅠㅠㅠㅠㅠ.....
뭐 이런걸로. 지아빠 닮지말라고 그리 부탁했는데 23살되자마자 친할부지 아부지 닮아서 탈모됨. 이목구비도 딱 시댁 식구쪽이라고 이모들이 놀림 ㅋㅋㅋ
아빠라는 새끼 미안하다고 햇잖아 이지랄 하는거보고 그냥 없는사람취급함
나도 그런 가정이였긴했는데 커가면서 자연스레 잊혀졌음
야 서운한 거 있으면 지금 이야기해/너는 눈치없게 그걸 꼭 이야기해야 되냐?/니가 그러니까 지금 안 되는 거야 옛날 이야기 쪼잔하게 가지고 아주평생 가겠다 대체 언제쯤 어른 될래?/ 야 그래 내가 미안하다 아이고 눈뜬거봐 그러다 한대 치겠다 서러워서 ㅋㅋㅋ/
웃대에 슬픈 어린 시절을 지닌 사람이 많네...
다들 너무 착하다 ㅋㅋ나는 욕하고 싸우고 연끊고 안보고 사는데
아빠가 문제인 가정에서 엄마가 화풀이를 애한테 하는 경우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