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심플하게 좋은 능력 甲.JPG
카킨의 마피아인 힌리기
구현화계.
능력의 이름은 "손바닥을 태양에" [바이오해저드]
심플하지만 응용력이 좋은 능력으로,
사물을 생물로 바꾸는 능력이다.
힌리기의 명령을 따르는 이 생물들은
사물일 때의 기능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의 총을 뱀으로 바꿔 쏴죽이기도 하고,
캠코더를 고양이로 바꿔
생체 무빙 녹화기로 써먹고
수갑을 비둘기로 바꿔
자신을 호위하는 방탄 방어막이자 (비둘기임에도 강철 재질 그대로)
상대방을 포박하는 드론처럼 잘 써먹는다.
단, 너무 작거나 큰 사물은 아우라 소모가 빨라서
금방 원상태로 돌아온다고.
이게 간단한 데 비해 너무 유틸성이 사기니까
어떤 제약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많은데,
사물의 제값 이상의 돈을 원래 소유자에게 지불할 것
이 제약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자꾸 목돈을 주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캠코더는 일반인에게서 거금을 주고 사들였고
총기도 병사에게 뇌물로 목돈을 준 뒤에 뱀으로 변했다.








몸에 두르고 있는 것들 전부 제 값 이상을 지불 했을 가능성이 있겠네
돈을 써야하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딴 사람물건을 제값보다 비싸게 사야 넨이 적용될수있다는 제약인가
질문!
그럼 자신이 소유한 물건은 그런 제약이 없는거?
지불한 비용을 시체한테서 다시 파밍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