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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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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

이번에 고질라x콩 슈퍼노바 완구유출로

고질라와 콩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중에서 콩은 비스트 글러브에서 발전해

아에 외골격 슈트를 입고 나왔다.

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_1.webp

이게 프로토타입의 비스트 글러브

고질라x콩 뉴엠파이어에서 개발 중단으로

테스트도 못해본 장갑


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_2.webp

이게 따끈따끈한 유출로 나온

외골격 슈트를 입은 킹콩

메카고질라에 들어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서 그런가

프로토타입의 비스트글러브와 다르게

보다 메카고질라가 생각나는 도색이다.


사람들의 의견 중에서

왜 킹콩은 새로운 장비를 계속 추가하냐?

아에 아이언맨 킹콩, 메카킹콩이 되것다 하는데

크게 이유가 2가지가 있다.

작품 외적으로 내적으로



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_3.webp

일단 몬스터버스는 장난감이나 피규어 시장이

꽤나 크다.

그렇기에 새로운 모습은 말안해도 필요하다

계속 똑같은 모습으로 이름 만 바꾸어서 파는데도

한계가 있잖아?

그게 외적인 상업적인 이유


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_4.webp

작품 내적으로는

고질라vs콩에서 부터 킹콩이

상대하는 강적들이 킹콩이 맨몸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괴수들이 나오고 있다.


고질라는 스스로 에너지를 흡수해서

형태까지 계속 바뀌면서 강해질 수 있지만

킹콩은 다르다.


미사일 정도는 그냥 버틸정도로

강력하긴 하나 거대한 유인원에 불과하다.


고질라, 메카고질라, 시모까지

하나같이 킹콩이 혼자서는 맨몸으로

죽었다가 깨여나도 이기지 못할 괴수들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질라vs콩에서는 콩의 선조들이 만든

고질라 등 지느러미 전투 도끼

고질라x콩 뉴엠파이어에서는

메카고질라 이후 콩의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비스트 글러브라는 장갑까지


이를 착용해서 보다

강적들에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들은

인류가 과거부터

맹수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도구를 만들었던 것 처럼

콩에게도 그런 도구의 힘이 필요하단 것


거기에 콩은 인류에게 우호적이라

모나크라는 조직의 도움까지 받으니

콩도 그 장비들이 마음에 드니까 입는거고

싫으면 뜯어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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