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혼잣말)마오마오가 진시랑 결혼하면 일어날 수 있는 루트
곧바로 궁내 권력 구도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한다.
이미 마오마오는 교쿠오비와 리화비에 대한 호의는 물론 엄연히 '약점'들도 알고 잇는 인물인데 무려 현 국방부 장관이라고 할 수 있는 칸 가문의 후계다.
게다가 그런 칸 가문의 유일한 적녀가 현 황제가 황제자리 짬처리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혈통 부분에서도 태클걸기가 힘든 진시랑 결합한다?
교쿠오비랑 리화비 입장에선 둘이 손잡고 싸워도 승산이 쉽지 않는 궁내 권력 밸런스를 통째로 붕괴하는 세력의 등장이다.
심지어는 막말로 암살을 시도 해도 기미역 없어도 왠만한 독은 먹히지도 않고 스스로 처리할 정도의 밸붕캐 세력화.
솔직히 단순 권력 싸움으로만 보면 답이 안나오는 세력이 튀어나오는격




빨리 결혼해
원작기준 불가능한 시나리오
근데 최근 기준으론 진시가 대형사고 하나 쳐놔서 얘기가 좀 달라지긴 했어
지금 일단 어디까지 갔냐면 마오마오랑 결혼 가능하다면 황제 안 해도 됨 선언까지 함
그거 한 3년전 이야기 아님?
한참 오래 전 얘기긴 하지
왕권 절대 강화의 찬스로군
벨런스 붕괴로 끝나면 다행이지 저 상급비 두명은 사실상 지역 공주들인데 바로 내전 돌입할지도
칸라칸이 붙으면 솔직히 내전에서 두 비 세력이 손잡아도 못이길 가능성도....
독살시도가 늘어날수록, 마오마오의 행복지수도 늘어나는 전개? ㅋㅋ
리하쿠가 마오마오가 원유회 때 독먹고 황홀한 표정 짓는거 보고 개야한 표정이라 ㅋㅋ
러우란좋았는데
과거 황제의딸 복식이랑비슷해서
마오마오가 꼴린 게 잘못이야♥
정치력은 별로일지도?
꼬라지면 지방 왕작받고 끝낼꺼같긴한데
어차피 본인이 애를 가질 생각이 없음
수은 피쳐로다가 원샷!
그 이유가 저거때문이니까..
차기 황제가 가지 기반을 진시+마오마오한테도 안흔들리게 다져야 결혼이 가능할거같음ㄹㅇ
독살하려고 하면 뇌물을 주는줄 아는 신기한 황후가 나옴
이거 ㅅㅂ 짐새독인데 님 이거 어디서구함?이자에게 빨리 상을 내려라!!!
일단 진시가 마오마오 애 가지게 해서 황제로 올라가면 일단 군부는 확실하게 넘어옴.
후궁 2명의 세력이 반란을 일으키게 되면 라칸이 진압하게 되니까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되는것은 확정이지..
내시가 지금 황제의 자식이고 장성했으면 지금와서 왕비가 아들이고 딸이고 별 상대안되는거 아님?
무슨 왕자의 난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민망할 정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