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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대신 탕수육만 드셨어
찌찌얘기나 하던 우리가 이런 걸 봐도 될까
지금 만화속 어머니 찌찌 보고싶다는건가요??
우우
나도 같은 생각이 들어서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로 공손히 무릎 꿇고 봤다...
그런 얘기는 나중에 하라구
평범한 집안은 다들 저렇게 살았겠징?
내일은 더 행복하자 우리
그거 좋지~
..........왜 아는데도 표현을 못할까
어머니 : 흑흑 존맛ㅠ
힝.. 오늘 엄마한테 고맙다고 해야징 ㅎㅎ
훈훈해요
힝ㅜ 엄마 계란찜이 너무 짜
엄마 사랑해요
혼자사니까 저거 다 내가해야 되는걸 알 때... 지금도 아침마다 헤어드라이기로 양말말림
자취 해보면 집에서 살때가 존나 편하다는걸 알게 되지
혼자살게되면 더 절실히 느낄 수 있음
엄마를 끝까지 고생시키는 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