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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경한 가락은 언제까지 계속될꼬...
???: 우리 딸 안 들려준다
하...주 향한 찬양...
대충 얼룩말이랑 호랑이 바디페인팅 궁댕이 끼리 트월킹 충돌하는 뮤비짤
그치만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지
근데 몸매가 진짜 개쩔긴 함
큰가슴과 큰엉덩이 그렇게 좋다면서 갑자기 급 조신해짐. ㅋㅋㅋ
난 재밌고 신기해서 좋았음
떽끼 이놈
이게뭐임?
카디비의 WAP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뮤비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속 척화비를 세우게 됨
에잉 세상이 어찔될라고 ㅉㅉㅉㅉ
잘 못 했습니다 미국인 여러분... 그만 돌아가주세요...
무교지만 벌받을까봐 걱정되는 짤
꼴린다기보다 불쾌한 노출은 처음봤어.....
전혀 유교적이지 않다고 느꼈던 나에게 유교의 혼을 일깨운 작품...
흠... 회사동료와 함께있는데 저런거 틀어지면 ㅈㄴ 어색해질듣
난 좋아 흐흐
변태들도 길가에 궁댕이 흔드는 바바리맨이 있으면 일단 도망부터 쳐야하는거임;
가수본인도 자기딸한테는 안들려준다고 한거 알고나서는 저것도 그냥 자본주의의 일부라고 생각함.
촉촉보 듣다보면 뭔가 설득력 있어진다는 게 무서움
유게이들은 그저 똥,방구 좋아하는 정도의 애기들이니까..
딸에게도 들려주라고! -ㅈ-
허접?? 허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