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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몸은 딸깍하듯이 상태가 변하지 않더라고....
헉 그럼 망가에서 본건!
최면어플도 시전시간 있음;;;
대신 안죽을 거 같던 사람이 황망하게 가버림
ㄹㅇ...
20대 운동 잘하던 청년 돌연사도 종종 보도되지...
내 머리속 나이는 20대라서...아직 인정 못함
내가 그래..
앵간함못죽음.
그럼 냅두면죽는병에걸린다?
병원감.
40대중 저생각한번쯤해본애들꽤될건데.
당뇨뜨면다들약먹고 혈당수치관리하고그런다.
걍냅두면죽을수있는데
세상에 즐길게 절렸는데 왜 죽어
널렸는데
어렸을때는 양치 안해도 임플란트 박으면 되지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반년마다 한번씩 꼭 치과간다...
말이면 뭔들 못하겠냐지만
막상 그 나이되면 악착같이 살려할거다
적어도 주변에 저말하는 놈들치고 실행한사람 못봄
한 50살 쯤에 죽지 않을까 싶었는데
30대 들어서 수술 몇번 하고 나니까
이게 몸은 안좋은데 나보다 안좋은 사람도 수두룩 하고(암이라던가, 부상이라던가)
그렇다고 몸 상태도 좋지도 않은 상태로 걍 좀비처럼 평생 약 먹느면서 사는 중ㅋㅋ
그래도 50대 쯤에는 죽을거 같은 느낌은 든다
슬슬 갈때 됐지 기억해라 나 여기에 쳇젠장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