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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이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나도 이 생각 듦 ㅋㅋㅋ '난 영어 잘하는데 못하는 새끼들이 더 화기애애하니까 질투나네'같은 느낌
뭐가 문제임? 한국에서 영어 못 할수도 있고 적극적으로 대회하려고 시도하고 그럼 고마울 것 같은데
언어는 수단일 뿐임
그렇게 꼬우면 지가 하지 그러냐
얼마나 잘하길래 저럴지 궁금해지네
저렇게라도 말 계속 하다보면 느는게 외국어인데...
번역기만 쓰면 실력이 늘어나냐고 ㅋㅋㅋㅋㅋ
존나 잘 지네는데
왜 "사실 제가 그랬어요. 민폐일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말해줘서 감사합니다" 템플런이 아닌?
? 영어 개잘하는데
그럼 너는 영어 완벽하기 전까진 아가리 꾹닫고 평생 그러고 살거니?
영어에서 중요한건 계속 대화할려는 노력임
오히려 대화하는게
더 대단한거다 그리규 저정도면 다 알아들음
캐나다에서 왔는데 영어가 미묘하면
퀘백인가
느낌상 단순 대화땜 이런거 보다
조별과제에서 언어 소통 안된게 터졌는데
설명을 존나 못하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이
왜이렇게 꼬였냐. 회식 자리에 혼자 굳어있느니 그게 낫지.
캐나다 애는 허접한 영어라도 자기랑 관심 가져주고 대화해줘서 고마웠을듯.
알아들을수있는 선이라면 말로 하는게 최고다...
저게 뭐가 문제란걸까
저 글쓴 놈 심보가 되게 꼬인거 같은데?
영어든 뭐든 어떠한 언어로나마 대화를 시도하는게 중요하지. 대화란거 자체가 소리로 이루어지는건데 파파고만 들이대봐라. 그게 더 무례하게 느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