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본편에서 패트로누스로 맞아본 놈들
말포이 3인방하고 마커스 플린트. (슬리더린 주장)
그러니까 무슨 상황이었냐면 3권 중반
해리가 파이어볼트를 돌려받은 뒤 그리핀도어 vs 레이븐클로의 퀴디치 경기가 벌어지는 중이었는데,
얘네들이 망토 걸치고 디멘터인 척 하면서 경기장에 난입한 것.
그 와중에 말포이는 비교적 덩치가 작아서 고일 어깨 위에 목마 타고 망토 쓰고 있었다.
그리고 해리는 침착하게 여기다 대고 루핀에게 배운 대로 패트로누스를 소환해 발사했고,
말포이 일행은 이걸 보고 기겁해서 망토에 엉켜 넘어지는 바람에
쪽은 쪽대로 팔리고 경기 부정으로 50점 감점당했다.
이 직전에 디멘터 수백마리가 교정으로 무단침입해 해리가 공중에서 추락하는 중상을 입는 바람에
덤블도어가 분기탱천해서 교정에 디멘터의 ㄷ자도 보이지 말라고 한 상황에서
자기네 경기도 아닌데 어떻게든 해리에게 엿을 먹이겠다고 저런 일을 한 것.
이 정도면 이것도 참 용기일세









저들의 용기가 대단하군
그리핀도르 50점
뭐지 점수가 왜 이리 적ㅇ...
아 맞다 여기 말포이는 남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