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시드니 서부의 한 가족이 주변이 빽빽한 주택가로 바뀐 뒤에도 수십 년째 땅을 팔지 않고 있어 화제다.
잠밋 가족은 1960년대부터 약 5에이커, 약 6,100평 규모의 땅에서 살아왔다. 주변에는 개발업체가 지은 주택들이 들어섰지만, 가족의 땅에는 넓은 잔디밭과 정원, 오래된 집 한 채가 남아 있다.
가족은 그동안 약 800억 원에 이르는 매각 제안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는 침실 6개와 3대 규모의 차고가 있으며, 집 앞까지 긴 진입로가 이어져 있다.
인근 부지가 2012년 약 475만 호주달러에 개발업체에 팔린 사례도 전해졌다. 하지만 잠밋 가족은 땅을 팔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개발이 이어지는 도시 한가운데서 오랜 세월 지켜온 가족의 땅은 시드니의 주택 밀도와 도시 개발을 둘러싼 논쟁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있다.
와 정말 그림같다...
아래 내용은 중국 알박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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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대륙은 휴게소로 가야 할 듯
역시 그 나라 멋지네요 ㅎ
중국이 알박기가 되는게 신기함
보통 독재 공산 국가라서 일개 주민이 저러면 불도저로 확 밀어버렸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한국은 그냥 밀어버릴수 있음
왜 나무 한그루 안심었을까.....
저 주택단지 전체를 소유한 주인이 사는 집 같아 보이네 ㅋㅋㅋ
중세시대 영주성 같네
잔디밭 미친수준인데
관리를 어떻게..
800억이라는데 대단하시다
자가용 비행기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