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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들어간이후 사부님의방에선 언제나 철퍽철퍽하는 소리가들렸다
질Fuck질Fuck 아니고?
오
내가 너를 잘못 가르친 덕분이니 벌로써...넣거라~
그리고 사부님은 나에게 다리를 벌렸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갔구나.. 자자 이리로와잇!
다음 수련은 백사장에서 싸우는 방법이다
배경이 방인데 모래가 나온다는건 미리 준비해놨다는거임?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소리야
당연히 샤워하고 화장실 갈때도 휴대해야지
언제 말할 줄 알고
미친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명분. 명분이 없다면 만든다
를 몸소 보여주는 참 스승 ㅋㅋㅋㅋㅋㅋㅋ
안 보이기 전에 빨리 도망쳐 제자야
테트리스가 음양합일로 표현되는게 참으로 맛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