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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관리하려고 지한테 말했더니 저런다고? ㅋㅋ
저 시대 선생님은 저런 사람도 있었을 껄
수업끝나면 한시간뒤에 오는거 개씹악질이네
애들은 더 집가고 싶을텐데
저 시절 선생들 저런거 많긴했어
선생이 ㄱㅅㄲ구만
저시절은 인적성검사나 임용고시도 없이 걍 교대 졸업하거나 시험통과만하면 교사되던 시절이라 그런걸거임
지금은 인적성검사로 걸러지더라
중학생 때 키 137은 너무 작은데;;
그런 아이한테 애들 관리를 시킨다고?
창틀 사이 손가락으로 훝더니 먼지 있다고 1시간 후에 온다고 하던 선생 생각나네요...
결국 어둑어둑해지고서야 집에 감 ㅋㅋㅋㅋ
ㅈ성만씨 건강하신가 모르겠네요
지는 못하면서 업드려 뻗쳐도 맨날 깍지끼고 시키던
고1때 우리반 성적 꼴찌였다고 체육관에서 야구방망이로 애들 때렸던 담임선생 생각나네 ㅋㅋㅋㅋ
옛날시절 체육선생이라 그런지 참 무식한 인간이다 싶었는데